스물아홉번째 섬김 - 목석같은 무표정에 표정이 살아나길

2007-06-23 アップロード · 95 視聴

지난 주 못 만났던 자물쇄가 굳게 잠겨있던 성환을 다시 찾았다. 54세의 결혼도 안하고, 부모님 안계시고 함께 살았던 형님과 누님이 차례로 돌아가셨고 이제는 정말 혼자가 되어버린 김00님!

표정이 없다. 5년전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일은 못한다고 하신다. 나이가 들어보이는 모습인데 모든 대답이 예, 아니오, 무응답 등 매우 간결하다. 2년 전에 1년가까이 다녔던 교회를 중단했단다. 영접기도와 안수기도를 통해 빛을 선물했다. 잘 됩니다라고 인사를 하면서 손을 흔들자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신다. "그래요. 그렇게 표현하시면서 사세요. 그렇게 되도록 우리 기도할께요"

김진향 집사님은 김00님을 기다리는 시간에 밖에서 동네 할머님에게 복음을 전하셨다. 집사님은 대대손손 주님의 축복이 넘치시는 복된 가정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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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가정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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