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번째 섬김 - 기초생활수급대상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2007-06-23 アップロード · 1,124 視聴

지난 겨울에는 얼어 돌아가시는 줄 알았단다. 동에서 보일러를 급히 설치했단다. 텃밭에 심은 모든 것, 자연에서 먹을 수 있는 것들이 생계의 수단. 매일 채소류를 챙기고 말려서 장에 나가서 저녁 8시경에 들어오신단다. 사람은 안계신데 집 문은 활짝 열려있다. 서00 할머니. 아들이 셋이나 있어서 기초생활수급대상자가 안된단다. 아들 두명은 겉으로는 잘생기고 멋있을 정도인데 좋지 못한 일로, 다른 아들은 정신지체인 것 같은데 생활이 너무 어렵단다. 이웃집에 다시 찾아뵙겠다고 전해달라고 얘기하고 왔다.

헤어져 나오려고 하는데 갑자기 한전 허과장(신우회장)께서 이웃집 아저씨에게 왜 전기줄이 저렇게 되었느냐면서 상황을 점검하시더니 직원을 보내서 고치겠다고 하신다. 이웃집 아저씨는 뜻하지 않게 문제를 해결하게 되신 것이다. 우리는 무엇이 문제인지 알지도 못하는데 역시 전문가의 눈에는 문제가 발견되었다. 반딧불운동본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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