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세번째 섬김 - 나 죽으면 쟤는 누가 책임져?

2007-07-07 アップロード · 579 視聴

67세 할머니(구00님(아들 박00님) 기초생활수급자. 39세에 혼자되어 딸6명 아들1명을 길렀는데 기대의 전부였던 아들이 군 제대후 정신이상이 왔단다. 며느리와 손자를 기대했던 꿈은 사라지고, 나 죽으면 쟤는 누가 책임져? 라는 한숨소리가 천둥소리같다. 주님이 주시는 비전과 희망을 전하고 치유될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하고 왔다. 그 이웃집 아주머니는 자식이 없어서 아이들 돕는 일을 한다면서 삶의 어려움을 이야기한다. -- 힘 내세요.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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