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네번째 섬김 - 도인 할아버지, 호통치지 마세요!

2007-07-07 アップロード · 1,266 視聴

손00 독거 할아버지. 길이 없다. 길을 만들면서 찾아가 인사를 하자마자 호통을 치시기 시작해서 헤어질 때까지 고함을 지르시며 말씀을 하신다.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났었단다. 호통을 다 들으시면서 한전 허 신우회장님이 점검을 다 하신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신다. 동네 분들 얘기로는 아내와 자식들이 있다는데, 홀로 사신다.
할아버지 계속 호통치실 수 있도록 그렇게 건강하세요. 수염과 머리를 기르셔서 도인같다. 그리고, 전기는 점검을 했으니 이젠 안심하세요.

한전 차에 동네 아주머니가 좋은 일 한다면서 보리수를 놓으시고 먹으라고 하신다.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힘과 용기를 주신 아주머니의 가정과 일터에 항상 기쁨과 감사가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힘이 납니다. 혼은 났지만 기분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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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가정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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