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번째섬김 - 엄마의 자리는 정말 큽니다!

2007-07-27 アップロード · 101 視聴

면사무소에서도, 학교 선생님에게서도 반딧불운동본부에 전화가 왔다. 그래서 면사무소에 가서 여러가지 상의를 하였다. 엄마는 하늘나라로 가셨고 아빠(류00님)는 실직이고, 보일러가 터져서 난방이 안되고 물을 마음대로 쓰지도 못하고 생활이 형편없다. 이 형편을 알게 된 사람들은 많다.(면사무소, 굿네이버스, 학교 선생님, 동네 사람들, 반딧불운동본부)
그러나, 여러가지 이유로 마음 만 있다. 참 어렵다. 정말 어렵다. 29일 반딧불운동본부에서 10명 이상 와서 대청소를 하겠다고 약속했고, 세탁 못해서 그냥 쌓아 놓은 옷가지를 100리터 비닐봉지 두 개 정도를 가지고 왔다. 세탁을 해서 갔다 주기로 하고... 천사같은 남매야! 힘 내라. 아빠도 이제 마음을 굳게 잡으세요. 귀여운 희망의 남매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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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가정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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