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두번째 섬김 - 야간에만 나가요!

2007-08-03 アップロード · 404 視聴

시각장애 허00님(54세)! 생명의 감사를 나누고 전기요금고지서도 가지고 올 겸 재방문을 했다. 문을 열어주는데 시간이 걸린다. 방안이 후끈거린다. 옷을 입을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땀을 뻘뻘 흘리며 선풍기를 계속 틀어 놓고 문을 닫고 있으니 얼마나 덥겠는가? 밖에 나가서 공기도 마시고 하라고 하니까 저녁에 잠깐 나간다고 한다.
목사님께서 치유축복기도를 하고나서 이번 주에 교회오기 위해 차로 모시러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쓰레기를 치워주고 청소를 해 주겠다고 하니까 2주에 한번 보건소에서 나오 치워준다면서 내일이니 놔두라고 한다. 알아듣기 힘든 어눌한 말이지만 감사와 의연함을 잃지 않는 모습에서 우리가 또 한번 은혜를 받았다. 출입문을 열어놓고 바깥 세상과 접하라고 권하면서 한동안 밖의 바람을 넣어 주고 헤어졌다. "허00님! 잘 됩니다. 힘을 내세요. 눈은 조금씩 보이는 것이 좋아진다고 한다고 하셨으니 밝은 세상 꼭 보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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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가정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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