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세번째 섬김 - 어쩌면 그렇게 밝을 수 있나요?

2007-08-03 アップロード · 114 視聴

전동휠체어를 타시며 손으로 자신의 몸을 밀고 다니시는 김00님! 동네 친구분들과 즐겁게 담소하고 계신다. 장사하고, 친목계 나가고, 친구 만나고 바쁘다고 한다. 항상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고, 기쁨을 전하는 전도사 같다. 2개월 전기요금이 밀렸다는 얘기를 들었기에 고지서를 달라고 하니, 겸연쩍어한다. 이번까지는 우리가 낼테니 돈 많이 벌어서 직접내면, 그 몫은 더 어려운 사람에게 전하겠다고 하니 더 환하게 웃으신다.
바빠서 교회에 못 나왔는데 다음 주에는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한다. 주일은 영적 쉼을 가지세요. 평일에 조금 더 바쁘게 움직이시고... "님이 주시는 그 맑은 미소, 언제나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시는 그 표정! 정말 감사합니다. 육체적으로는 부족하지만 영적으로는 누구보다도 부자이십니다. 잘됩니다.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십니다."

tag·마흔세번째,섬김,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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