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다섯번째 섬김 - 어렵게 연락이 되었는데...

2007-08-03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이00님!(부도로 남편은 지방에 갔고, 중, 고 각각 학생과 함께 어렵게 살아가는 엄마). 다시 찾아갔는데 문을 열어보니 열린다. 그런데, 사람이 없다. 열려진 창문으로 방을 보니 벽에 내 것이라고 쓴 전화번호가 있다. 전화를 하니까 엄마가 받는다. 일을 하고 있다면서 20분 뒤에 전화하겠다고 하기에 아이들이라도 만나보고 가려고 기다렸지만 오지 않는다.
다시 찾아오겠다고 생각하고, 걸음을 돌리는데, 벽에 많은 낙서를 보고 김진향 집사님이 기도를 하신다. "집사님의 기도로 아이들이 비전의 일꾼들이 됩니다. 이 가정에 생명의 빛이 살아납니다. 잘 됩니다."

tag·마흔다섯번째,섬김,어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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