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아홉번째섬김 - 간이라도 빼주고 싶은데 미안할 뿐

2007-08-18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10년전에 이혼 두딸을 맡아서 혼자 열심히 키운 좋은 아버지 장00님. 목수인데 샤시가 생기고 대형업체의 등장으로 기술이 사장되어버려 일자리가 없는데 최근 장마에 침수로 물을 푸다가 허리를 다쳐서 일을 못나갔단다. 인력시장에 나가도 기동성이 있는 차를 가진 사람 순으로 일을 나가니 공치는 날이 허다하단다. 딸이 잘 자라준 것이 너무 고맙고 못해줘서 미안하고, 원하는 학교에 합격한 딸을 등록금이 없어서 못보낸 아버지의 슬픔을 아느냐고 묻는다. 간이라도 빼주고 싶은데 그저 자식들에게 애비로서 미안할 뿐이란다. 부인과 헤어지고나서 라면도 못 끊이는 솜씨로 두 딸의 뒷바라지를 했단다. 전기요금을 못냈는데 한전에서 전류제한기라도 설치하여 단전하지 않은 것이 고맙다고 한다. 냉장고를 켜지 못해 음식이 상하는데 대책이 없는 어려움을 얘기한다. 고3과 고1의 두 딸이 아르바이트를 해서 학비를 벌겠다고 나갔다고 한다. 영접,안수,축복기도 희망을 함께 얘기하고 헤어졌다.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잘 됩니다. 좋고 훌륭한 아버지 당신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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