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번째섬김 - 어렵지만 자녀들을 위해......

2007-08-24 アップロード · 67 視聴

할머니(김00님)가 손자손녀(초5, 초4)와 큰아들과 사신다. 6-7년전 며느리가 이혼한 후 맡아서 기른다. 아들은 교통사고가 나서 합의금으로 받은 돈 등을 포함 집을 장만했는데, 후배에게 사기를 당해 완전히 알거지가 되었고 지금은 전기세도 못내고 사는 형편이란다. 손자의 학교에서 형편을 알고 도와줬고, 교회에서 도움을 주었단다.
손녀는 그림의 재능이 뛰어나 상도 많이 받았기에 조금만 뒷받침해 줄 수 있으면하고 아쉬움의 한숨이 배어나온다. 배구도 잘해 방학이지만 배구연습 갔단다. 일감 찾아나간 아들. 할머니는 넘어져서 팔을 다쳐 한달이상 고생하고 있단다. "할머니 힘 내세요. 잘 됩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자식들을 생각해서 부모님들이 헤어지지말고 자녀들을 지켜주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다. 아이들의 재능이 뛰어나서 그들의 성장하는 모습만 지켜보아도 밥안먹어도 없어도 배부르고 부자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을텐데... 축복과 안수기도를 우리모두 무릎으로 간절히 했다. 반드시 이 가정에 축복의 응답이 있습니다. 아멘.

tag·쉰번째섬김,어렵지만,자녀들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8,213
チャンネル会員数
2

단전가정에 빛을!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