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네번째섬김 - 문을 못 열겠어요.

2007-09-01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오피스텔이다. 자동문인데 열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관리사무소가 없고, 건물을 둘러보니 관리해 주는 회사의 전화번호가 있어서 겨우 들어갈 수 있었다. 어렵게 찾았으나 문은 굳게 닫혀있고, 문에는 각종 전단지만 붙어있다. 반딧불운동본부는 여기서 포기하지 않습니다. 꼭 다시 찾아뵙고 사연을 듣고 사랑을 나누고 행복으로 꽃 핀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그때까지 잘 계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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