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여섯번째 섬김 - 전기요금 내려고 일 다녀요!

2007-09-01 アップロード · 247 視聴

지난 번에 왔었는데 만나지 못했고, 연락처가 없으니 난감했지만 재방문을 하였다. 문이 닫혀있어 실망하고 있는데 어느 분이 열쇄를 손에 쥐고 온다. 만나고 싶던 바로 그분이다. 정말 행운이다. 어떻게 이렇게 만날 수 있는가. 매우 기뻤다. 56세 엄00님. 부인과 오래 전에 사별하고, 최근에는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남매는 결혼했는데 잘 오지 않는다고 한다. 식사는 친구집에 달아놓고 먹고, 이 곳에서는 잠만 잔다고 한다. 벽돌을 쌓은 기술자인데 일을 하다가 발판이 부러져 밑으로 그냥 떨어져 허리와 얼굴을 다쳐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산재보험료로는 치료비에 엄청 부족하여 빚을 내서 병원비를 내고, 전기요금도 못냈단다. 허리가 아파 심한 일은 못하고, 일을 찾아 매일 매일 수고하는데 잘 안된다고 하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착하신 분이다. 전기요금을 다음달에는 내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단다.

교회를 다니기도 했었는데 일요일에 일하는 날이 많아서 빠지기도 했고, 교회를 다녔는데 사고도 나고해서 안다녔다고 한다. 김진향집사님이 말씀을 전하고 있는 사이, 목사님은 쌀을 가지러 차로 가시고, 허 과장님은 전류제한기를 철거하시고 전기 점검을 하신다. 사모님과 나는 함께 기도해 드린다. 우리는 이렇게 바쁘게 섬기는 행복과 기쁨으로 대만족이다. 교회를 다시 나가시겠다고 한다. 잘 됩니다. 힘을 내세요.


tag·쉰여섯번째,섬김,전기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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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1 03:5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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