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여덟번째 섬김 - 햇볕과 같은 분 !

2007-09-15 アップロード · 103 視聴

비가 내린다. 재방문을 하려고 하는데 가장 먼저 생각나는 착한 아저씨 장00님! 아이들과 먹을 과일을 사가지고 방문했다. 집에 계신다. 얼굴이 좋아보인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그런가보다고 말하자 그런 것 같다고 긍정적으로 답한다. 일을 하면서 눈에 뭐가 들어 갔었는데, 그리고 목수일 할 때 토밥 등이 눈에 들어갔었는데 자꾸 시력이 약해지신단다. 전기요금 고지서를 달라고 하자 안 주실려고 한다. 어려운 처지를 얘기하면서도 계속 긍정적으로 바꾸시는 마음이 아름답다.

주일에 만나기로 하고, 목사님의 안수와 축복 기도를 하고 헤어졌다. 햇볕과 같은 주님이 햇볕과 같은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선한 아저씨의 가정과 일터에 감사가 넘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잘 됩니다. 희망의 전도사 반딧불운동본부와 함께 비전을 키우세요. 반드시 꿈은 이루어집니다.


tag·쉰여덟번째,섬김,햇볕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8,213
チャンネル会員数
2

단전가정에 빛을!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