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아홉번째 섬김 - 첫사랑의 열매가 기대됩니다!

2007-09-15 アップロード · 64 視聴

비가 내리는데 첫 섬김에 대한 생각이 더욱 났다. 산길을 올라가는데 우산을 쓴 분이 내려오는데 바로 그 분이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차를 타고 집으로 다시 올라갔다. 얼굴 빛이 좋다. 희망의 싹이 움트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감사했다. 아이들의 우는 소리가 난다. 사모님이 아이들을 보고 싶다고 하자, 천사들이 나온다. 정말 아름다운 얼굴들이다. 목사님께서 엄마와 아이에게 축복 기도를 하시고 돌아섰다.
희망이 보인다. 교회를 나오기 위해 전화번호를 찾았었다고 한다. 우리들이 정말로 듣고 싶었던 말이다. 교회에 나오겠다고 한다. 그래요. 희망을 가지세요. 잘 됩니다. 오늘 같은 날만 계속되면 좋겠다는 공통적인 마음을 우리들은 느꼈다. 감사합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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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가정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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