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한번째섬김 - 16호 ?

2007-09-21 アップロード · 87 視聴

쪽방이다. 부부(정00님)가 살았는데, 집세도 2백만원 이상 안 주고, 전기요금도 57만원 이상 체납하고, 도망갔다고 집 주인은 화가 나있다. 부인을 만났는데 노점과일상을 하고 있었고, 실랑이를 하였는데 남편 전화를 알려주며 책임을 미뤘다고 한다. 한전도 전기요금 받으러 왔었다는 것을 잡으러 왔다는 표현까지 집주인이 한다. 전기가 끊어지자 이웃집 전기를 도전하다가 들키기도 했단다. 남편의 고향까지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한다. 16호는 쪽방 번호였다. 어려운 사람들의 집합체였다.

사랑의 빛이 전해져야 할 집단이었다. 여러분 희망을 잃지마십시오. 틀림없이 좋은 날이 있습니다. 힘을 내세요.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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