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다섯번째 섬김 - 121?

2007-09-28 アップロード · 33 視聴

121-1번지는 찾았는데, 121번지 찾기는 너무 어려웠다. 할아버지 등 동네 분들에게 물어도 잘 모른다. 교회 근처에서 찾는데, 어느 분이 인사를 한다. 반딧불운동 후원의 밤에 오셨던 집사님의 부인이다. 반딧불 섬김은 보람이 많은데 집 찾는 것은 어렵다는 것 등을 대화했다.
허 과장께서 한전에 전화를 해서 위치를 확인 후 찾아 간 곳은 풀이 무성한 외딴집이었다. 빈집이었다. "전기요금도 체납하고 여러 어려움 때문에 떠나신 것 같은데, 어느 곳에 가서 사시던지 이제 힘을 내시고 새로운 희망을 갖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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