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일곱번째 섬김 - 세탁기 하나만 있으면 끝내주것어요

2007-10-06 アップロード · 140 視聴

목사님께서 추석지나고 가겠다고 한 약속 때문에 추석 다음날 면사무소에서 전화가 왔다. 혜지가 기다린다고... 추석연휴가 끝난 바로 9월 27일이다. 1주일 정도 지난 다음에 가보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아이들은 추석연휴가 끝나자마자 온다고 해 놓고 안온다고 재촉한다. 진심으로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에 감사와 기쁨이 넘치셨다고 한다. 반갑게 아이들이 맞이한다. 달라지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기쁨이 넘친다. 동네 아주머니를 만났는데 세탁기 하나만 있으면 끝내주겠다고 하시면서 신혼살림처럼 새살림을 시작하는 이웃의 변화를 기뻐하시는 것이 역력하다. 그러나, 세탁기는 이미 있는 것을 모르시고 하신 말씀이다. 사모님하고 김진향집사님은 친엄마처럼 잠시 있는 그 시간에도 여러가지를 챙기시고 설걷이를 하시고 쓸고 닦고 하신다. 싱크대 등 여러가지를 지원하시더니 오늘도 수신면의 착한 사마리아인 이신 오토바이사업을 하시는 청년회장을 찾았다. 많은 도움을 주신 그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기 위해서였다. 정 반대 방향인 성환으로 섬겨야 할 분을 만나기 위해 서둘러 보일러에 기름 한 드럼을 넣고 가스레인지 연결 및 가스를 넣어주는 일을 처리하고 발길을 돌렸다. 그런데 뜻밖에 혜지 아버지가 오토바이 가게에서 일을 하고 계신다. 돈을 벌고 새희망을 찾고 계신 것이다. "만세 만만세" 이제 이 가정은 새로운 희망을 찾아나선 사랑의 보금자리로 되었다는 기쁨으로 우리들은 말없이 서로 미소로 화답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답고 기쁨이 가득히 밀려오는 빛의 세계로 변화되기를 기도한다. 잘 됩니다. 이 변화는 단지 혜지네 집에서 끝나지 않고 어려움에 있는 우리 이웃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입니다. 우리들의 작은 관심이 아파하는 이웃에게는 새생명의 빛이 됩니다. 반딧불운동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번의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감사합니다.



tag·예순일곱번째,섬김,세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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