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여섯번째 섬김 - 쌀은 주고가셔야지요!

2007-10-20 アップロード · 18 視聴

계시기를 기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는데, 이웃집 어르신이 사람이 없다고 하신다. 멀리 가서 장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하신다. 남자 분이 혼자 사신다고 한다. 다시 찾아와야겠다고 생각하고 돌아섰다. 오늘의 섬김을 마치고 한전 신우회원님들과 헤어짐의 인사를 나누었는데, 신우회원님이 메고 올라갔던 쌀을 계속 메고 계시니까, 김진향 집사님이 "쌀은 주고 가셔야지요"라고 하신다. 섬겨야 될 분들에게 드릴 쌀은 절대로 뺏길 수 없다는 단호함이 배어 있었다. 그러자, 가지고 갈려고 했다고 농을 하신다. 우리 모두 피로를 모두 잊을 수 있는 잠깐 사이의 행복이었다. 이런 나눔과 섬김의 기회를 주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계시는 반딧불운동본부의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tag·일흔여섯번째,섬김,쌀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8,213
チャンネル会員数
2

단전가정에 빛을!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