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여덟번째 섬김 - 마약 끊을 수 있어요!

2007-10-27 アップロード · 252 視聴

5공 때 군인이었는데 부하직원 이탈 문제를 억울하게 누명을 써서 이등병으로 강등되고, 옥살이도 1년을 하셨단다. 임00님(56세). 아들은 특전사 가서 사고로 장애인이 되었고, 부인과는 이혼하였는데, 당뇨 등 합병증에 여러번 수술도 하고, 통증 때문에 병원 처방으로 마약성분의 약을 복용하신다.
더불어 살 사람이 없으니 자포자기이며, 유일한 위로는 교회는 안다니지만 머리맡에 놓은 성경책이며, 괴로울 때 성경을 보고 눈물을 흘리신단다. 목사님께서 복음을 전하고, 안수기도를 하자 마음이 확 열린 느낌이라고 하신다. 정말 놀랄 정도로 밝아지고 좋아지셨다. 마음이 확 열린 느낌이 어떤 것이냐고 묻자 "마약 10알을 먹은 것보다 더 기분이 좋다"고 하신다. 그러면서, 전동휠체어가 있는데, 350만원 정도라면서, "나보다 더 못한 사람 즉, 다리 한쪽을 못쓰는 사람 등에게 주고 싶다"고 하신다. 정말 아름다운 분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교회 다니시면서 더 축복 많이 받으시라고 했다. 잘 됩니다. "마약 끊어도 통증도 없어지고 건강이 다시 회복됩니다. 힘을 내세요." 엘리베이터 타는 곳 까지 마중하면서 머리를 깊이 숙여 고마운 인사를 하신다. 자신의 약함을 보이지 않는데 오늘은 자기도 모르게 집도 개방하고 말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고개를 갸우뚱하신다. 가까운 교회를 다니시라고 하니까, 우리 교회를 와보고 싶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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