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한번째 섬김 - 차마 할머니 보면 못 끊어(한전의

2007-11-03 アップロード · 167 視聴

강00님(84세). 13년 전 혼자 된 아들과 손자와 함께 임대아파트에 거주. 한전에서 왔다니까 전기 끊으러 왔느냐고 하면서 끊으라고 하신다. 내가 요금 못내는데 끊어도 할말 없고, 부끄럽다고 하신다. 아들이 택시를 운전했는데 사납금을 채우지 못하자 꾸고 꾸고 하더니 빚만 지고 그만 두었다고 한다. 손자는 농고를 다니는데 취직을 준비 중이란다. 여기 저기 아파서 "보건소 약 주서 먹고 살어. 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목숨 빨리 끊어져야 하는데 끊어지지도 않는다. 괴로워 살기도 싫다"고 하신다. 자식을 두고 어디로 갈 수도 없고 너무 괴로와 살기 싫다고 하신다. 관리비도 못내서 맨날 나가라고 한단다.

한전 검침 직원이 한 달치 전기 요금은 내 주기도 했단다. 단전을 해야하는데 할머니 보면 차마 단전을 못하고 계속 전기사용해약 통지서만 발부했단다. 그러나, 이제 연장이 어렵다고 하여서 끊으라고 했다고 하신다. 선한 사마리아인 - 이름도 모르지만 그 한전 직원 분, 복 많이 받으세요. 틀림없이 잘 됩니다.

김진향 집사님이 할머니에게, 사모님이 손자에게 주님의 사랑의 복음을 전하시고, 목사님께서 안수기도를 하시고, 축복하여 주셨다. 한전 신우회장이신 허성철 과장께서는 할머니에게 조금이라도 위로와 격려를 하실려고 노력을 하신다. 우리 모두 잘 됩니다. 주님이 항상 동행하십니다.

tag·여든한번째,섬김,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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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하
2008.01.21 09:04共感(0)  |  お届け
역시 기독교가 좋은 일 많이 하네요^^ 너무 좋은 일 하시네요^^ 감동입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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