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여섯번째 섬김 - 더 힘든 집이 있습니다!

2007-11-11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이00님. 3개월 체납되었다고 한다. 3개월까지 체납되었다고는 생각지 않으셨던 것 같다. 어려우시면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하니까, "저는 힘들어도 제가 해결하겠습니다"라면서 그러면, 더 어려운 분이 있는데 섬겨달라고 한다. 이웃이라고 한다. 브라질 선교사를 하셨던 개척교회 목사님으로 교회와 사택이 자주 단전의 위기에 처한다고 한다. 주님의 향기를 내시는 님의 가정에 항상 기쁨과 감사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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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가정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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