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일곱번째 섬김 - 아직까지 연단받고 있어요!

2007-11-11 アップロード · 79 視聴

브라질 선교를 하시고 귀국하셔서 개척교회를 통해 섬기고 계시는데(엘리야기도원 남00님), 연단의 시간이 더 필요하신 것 같다고 한다. 교회를 통해 양성된 여러 분들이 선교사 및 목회의 길을 가셔서 교인 숫자가 많지 않아 어려움은 있지만 주님의 뜻이 있음에 기뻐하시면서 크게 웃으신다. 소개하신 이 집사님이 단전 직전에 겨우 끊어지지 않도록 노력하셔서 이렇게 사역을 하는데 오늘 또 주님의 역사하심이 있었다고 기뻐하신다. 교회가 지하라서 습기가 많이 차기 때문에 습기 제거를 위해 전기용품을 쓰고 해서 요금이 더 많이 나온다고 하신다. 습기가 많으면, 건강에 안좋고 성품 등도 상해서 어렵다고 하셔서, 양희형 목사님께서 무상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는 단체를 알고 계시다면서 연락해 주시겠다고 한다. 반딧불운동본부를 위해 기도를 부탁하고 정말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일어섰다. 우리들의 구호 "잘 됩니다"를 나누면서 헤어졌다. 정말 잘 됩니다.

tag·여든일곱번째,섬김,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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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가정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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