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아홉번째 섬김 - 아쉬워서 발길을 못돌리는 한전 이

2007-11-11 アップロード · 45 視聴

준비했던 쌀을 다 전달하여, 추가로 쌀을 사러 나섰는데 쌀집이 없다. 돌아돌아 겨우 쌀집을 찾아 쌀을 사서 기다리는 팀에게 가는데 한전 전정만 님이 어깨에 번쩍 메고 뛰는 걸음으로 가신다. 뒤따라가면서 고맙고 감사한 분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퇴근해서 쉬셔야 하는 시간인데, 봉사를 하시면서 무거운 쌀을 메고도 그 걸음을 빨리하시는 그 착한 마음에 주님의 축복이 넘치심니다. 기다리는 반딧불운동팀에게 갔는데 어린아이만 있어서 다른 집을 또 방문하자고 해서 갔는데, 그 가정도 사람이 없다. 처음 방문했던 집에 사람이 왔는지 다시 가보자고 한전 이봉화 대리께서 먼저 서두르신다. 한 가정이라도 더 섬기려는 마음에 찡한 생각이 들었다. 어두움에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섬기기를 원하시는 그 마음에 우리 모두 힘이 납니다. 한전 천안지점 신우회 화이팅! 감사합니다.

tag·여든아홉번째,섬김,아쉬워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8,213
チャンネル会員数
2

단전가정에 빛을!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