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번째 섬김 - 착한 며느리

2007-11-16 アップロード · 39 視聴

정말 멀리 방문했다. 개들이 마루에서 갑자기 6마리 이상이 짖는다. 원래 방안에서 기르다 보니 버릇이 되고 개들이 추울까봐 집안에서 기른다고 한다. 남편의 실직이 1년여 되다가 지난달부터 일을 나가며, 칠순 시아버지가 젊어서 약을 잘 못 먹어 말이 어눌하고 듣지를 못하며, 백내장으로 눈까지 안보이신다고 한다. 삼남매를 기르는 며느리다. 얼굴 표정이 너무 밝아 참 선한 마음을 가졌다는 것을 느꼈다. 김진향 집사께서 복음을 전하고, 개들을 부엌에 가두었기 때문에 집안으로 들어가서 누워계신 할아버지에게 목사님께서 안수기도를 해 주셨다. 어두움이 물러가고 밝은 빛이 이 가정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tag·아흔번째,섬김,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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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가정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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