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한번째와 아흔두번째의 섬김 - 멀리 왔는데...

2007-11-16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물어 보고, 찾자 보고 어렵게 왔는데, 두 가정 모두 각종 고지서와 상가 안내 스티커만 문에 가득 붙어 있다. 아파트인데 경매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한 아파트에 두 가정이 있어서 한 가정이라도 만날 것을 기대를 했었는데... 목사님은 쌀을 메시고 고생을 더 하셨다. 아무리 현실이 어려우시더라도 힘과 용기를 잃지마시고 힘차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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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가정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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