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세번째 섬김 - 아파

2007-11-24 アップロード · 76 視聴

초등교 5학년(김00) 엄마와 아빠가 헤어졌고, 듣지 못하고 입모양을 보고 의사소통을 하는 할머니를 모시고 굳건하게 살고 있었다. 아이가 너무 착하고 구김살이 없었다. 할머니가 골다공증으로 넘어져서 손발이 모두 부어계셨다. "아프다"는 호소만 계속하신다. 목사님께서 할머니에게 안수 축복기도를 해 드리고, 아이에게도 복음을 전하였다. 이 가정에 주님의 빛이 항상 함께 하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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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가정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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