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네번째(----) 섬김 - 쾅쾅쾅

2007-11-24 アップロード · 14 視聴

만나뵙고 싶어서 저녁9시 가까이 까지 찾아뵙고 다녔다. 저녁밥도 굶고 7-8가정을 방문했는데 모두 허탕이었다. 쾅쾅쾅, 계세요? 를 외치면서 간절히 만나뵙기를 희망하였었다. 그러나, 다시찾아뵙고 꼭 나눔과 섬김의 사랑의 전기를 이어주는 행복을 전하겠다.

tag·아흔네번째,섬김,쾅쾅쾅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8,213
チャンネル会員数
2

단전가정에 빛을!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