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이불과 신혼침구 고르는 법

2008-04-19 アップロード · 782 視聴

예단이불과 신혼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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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단용 이불

예단이불은 요, 이불, 방석, 베개 세트로 구성된 한실이불세트와 보료세트, 그리고 여름용 이불세트, 차렵 이불 그리고
침대커버 세트로 구분할 수 있다.

온돌생활은 하시는 경우는 한실이불세트나 보료세트를 이불이 많거나 침대를 사용하는 시부모님에게는 이불세트 대신
전통느낌의 고급 침대커버를 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아무리 금전이 여유롭지 않더라도 신혼용보다 시부모님용에 신경 쓰는 것이 도리다.
예단이불의 색상은 황금색 비단으로 해야 노랑계열색이라 놀고 먹으며 편안히 노후를 보내신다’ 라는 속설도 있고
본래 황금의 부귀영화를 누리시라는 의미이니 가장 선호되는 색상이다.

♧ 신혼용 이불

신혼용으로는 대부분 침대를 사용하므로 침대커버세트를 준비하고 처음부터 두 세트를 주문하여 오염이나 계절이 변할때를
대비하는 것이 좋다. 침대커버 위에 깔아두는 패드도 여러장 준비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손님용 이불세트도 한채
준비해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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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불을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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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예단이불은 황금색이 좋고 세련되고 젊은 시부모의 경우에는 핑크계열도 선호한다. 오히려 연세가 많으신 시조부모용인 경우
더 화려한 색상을 원하는 경우도 많으니 평소 즐겨입으시는 의복의 색상 등을 감안할 필요도 있다. 신혼부부는 ‘남남이 된다’ 라는 말이 있어 남색은 기피하거나 둘 사이가 조각난다고 조각보는 피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도 신혼침구는 파랑이나 녹색 같은 차가운 컬러보다 핑크나 붉은 계열이 색상으로 선택하는 것이 신부의 얼굴을 화사하고 예쁘게 보이고 신랑의 양기를 복둗어 준다는 속설도 있다. 이외에 하얀색과 크림색도 신혼부부가 선호하는 컬러. 신혼이니 만큼 가급적 어둡고 무거운 색은 피할 것. 칙칙하고 중후한 분위기는 신혼의 밝고 명랑한 느낌과 어울리지 않으며 아직은 친정이 그리운 신부에게 우울한 기분을 느끼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원단

원단을 선택할 때는 소재가 무엇인지 파악한 후 면, 마, T/C 등을 예산과 계절에 맞게 선택하고 바느질이 얼마나 꼼꼼한지 자세히 살펴본다. 드라이 클리닝을 해야 하는 것과 물세탁을 해야 하는 것 등도 체크해 두어야 한다. 면은 주로 40수, 60수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숫자가 클수록 고급 면으로 감촉이 부드럽다.

♧ 속 재료

바이오, 숯, 메밀, 스폰지, 솜 등이 있다. 솜의 종류도 다양해서 양모, 실크, 목화솜, 명주솜, 화학솜 등이 있다. 한실 고급 이불은 가볍고 따뜻한 명주솜, 요는 무게감이 있고 따뜻한 목화솜을 주로 사용하며 그밖에 가벼운 차렵 이불은 아주 가볍고 숨이 죽지 않는 화학솜을 사용한다. 그 외 건강에 좋다는 여러 재료가 있다. 여름철에 머리를 차갑게 해준다는 메밀은 주로 한실용 베개 속으로 사용한다.



이외에 낮잠베게나 원형베게 그리고 미니쿠션이나 등쿠션, 스프레드 등 맞춤으로 준비하면 인테리어 기능이 뛰어난 소품도

필요하다면 함께 준비하는 것이 가격면에서도 실용적이다.

에디터 : 예단이불/침구의 명가 [황금보자기] http://www.yed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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