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mbc사과방송은 정치압박에 백기투항이다

2008-08-13 アップロード · 99 視聴

“MBC의 광우병관련 PD수첩의 사과방송은 살기 위한 몸부림이다”

민주노동당 박승흡 대변인은 어제 MBC방송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이행명령을 받고 PD수첩이 광우병 보도에 사과방송 한것과 관련하여 “MBC 경영진은 공영방송 사수에 나여야 한다”고 논평했다. 박 대변인은 “그 동안 PD수첩이 광우병 보도의 정당성을 고수해온 MBC 경영진이 정부의 정치적 압박에 못 이기고 백기투항한 것”이라면서, KBS 제압에 이어 계속되는정부의 공영방송 길들이기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으로 보인다며, 애처롭다고 말했다.

어제 MBC 경영진은 PD수첩의 문제제기가 국민건강과 공공의 이익에 기여했다고 평가하고앞으로 균형 잡힌 프로그램을 제작하겠다고 발표한바 있다.

박 대변인은 “공영방송을 사랑하는 국민들은 MBC가 이명박 정권의 뭇매를 타협과 편법으로 피해가기를 바라지 않는다”면서 “경찰에 포위되고, PD가 검찰에 끌려가고, 사장이
해임되어도 정권의 방송이 아닌 국민의 방송을 지키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이명박 대통령이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을 두고 “미국에서 공부하고,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자녀들을 미국에서 공부시키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면서 “촛불시위에 대한 많은 분석이 있었지만 이처럼 황당무계한 적이 있었느냐”고 반문하면서 어처구니가 없다고 밝혔다.
【임창용 news@s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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