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군납비리 맹형규수석이 청탁 받았을 것"

2008-08-13 アップロード · 118 視聴

“군납비리 맹형규수석이 청탁 받았을 것으로 추정”

박주선 최고위원은 “대통령 친인척과 핵심측근 그리고 한나라당의 핵심실세들의 부정비리로 온 나라가 들끓고 있다”고 말한 뒤, 김옥희씨가 주도한 한나라당 비례공천관련 범죄수사는 민주당이 그 동안 집요하게 요청한대로 공직자선거법을 늦게나마 적용해서 김종원 이사장에 대해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고 말했다.

박 위원에 의하면 이 사건은 청와대가 수개월전에 접수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수사의 범위와 한계를 정해서 검찰에 내려 보냈다고 주장하고 그래서 검찰 수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말을 덧붙였고, “김옥희씨는 청와대와 수 차례 전화통화했다고 밝히고 통화대상과 내역을 소상하게 밝혀 엄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군납비리 관련해서는 이승준씨가 공성진 의원은 안되니 청와대 인사를 통해 성사시키겠다고 했으며, 이 발언으로 볼 때 맹형규수석이 청탁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어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위원은 “서울시의회 뇌물수수사건과 한나라당 공천비리에 이어 군납 형 비리까지 취임 6개월 만에 정권 말기 형 권력형 비리가 속출하는 상황”이라면서 청와대와 한나라당은 비리척결을 강조한다고 해서 면죄부가 주어지거나 의혹이 해소되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하고 이 모든 원인은 이명박 대통령이 출범하자마자 국가국가청렴위를 공중 분해하는 등 부패 척결의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임창용 news@stv.or.kr】

tag·박주선,한나라당,맹형규,김옥희,공천비리,군납비리,민주당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1
全体アクセス
107,468
チャンネル会員数
8

내 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