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정국경색의 본질적인 책임은 청와대에 있다

2008-08-18 アップロード · 63 視聴

정국경색의 본질적인 책임은 청와대에 있다

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은 18대 원구성의 핵심적인 문제는 청와대의 국회 개입이라면서 “국회에 개입할 기본적 자격이 없는 권력의 권위를 가지고 입법부에 과도하게 개입해서 빚어진 것”이라고 말하고 지금이라도 청와대는 국회문제에 관한 한 손을 떼야 한다면서 정국경색에 대해서 한나라당과 함께 청와대가 본질적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경찰의 촛불집회 강경대처와 무차별적인 연행에 대해 “경찰의 국민 탄압이 그야말로 목불인견(目不忍見:눈앞에서 벌어진 상황을 눈뜨고 차마 볼 수 없음)”이라면서 “이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경찰의 행태를 보면 이것은 70~80년대 권력의 주구노릇을 했던 경찰과 진배없다”면서 “촛불문화제에 참여한 시민들 중에 떡볶이를 먹다 연행된 사람, 그 사람을 놓고 내가 검거했다고 공 다툼을 벌이는 경찰, 연행된 여성에게 브래지어 탈의를 요구한 경찰”이라면서 도대체 대한민국 경찰 맞느냐고 반문했다.

최 대변인은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있던 대한민국 경찰의 위상을 일거에 과거로 돌려놓은 책임, 그 역사적 책임을 어청수 청장은 져야 한다”고 경고하면서 국민의 편에 서서 미래를 향해 국민과 함께 어깨 걸고 나가는 경찰이 될 것을 주문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추진중인 인터넷 포털의 뉴스 언론적용과 관련해서 “언론은 장악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면서 “특히 포털은 정권에 의해서 좌지우지될 수 있는 경직된 단위가 아니라 그야말로 민심의 바다이며 정보의 세계”라고 강조하고 “여론을 잠시 침묵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영원히 길들일 수는 없다”는 점과 “여론을 길들이려고 하는 자 여론에 의해 멸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역사적 진리”를 명심하라고 경고했다.

【임창용 news@stv.or.kr】

tag·최재성,뉴스stv,방송,민주당,대변인,경찰,촛불,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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