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공성진 위원/국가간 신뢰 그르치는 일 자제해야

2008-08-21 アップロード · 52 視聴

경제적인 교역량을 위한다면, 중국에 잘 보여야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은 중국 공산당의 초청으로 베이징을 방문하고 공산당 정치협상회의 주석인 서열4위 정치국 관계자들과 한, 중 친선과 우호관계 증진을 위한 진지한 논의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최근 일고 있는 중국인의 반한 감정을 중국의 당직자 들은 상당히 우려를 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반한 감정이 지난 10여 년간 한류열풍으로 인해서 내제되어있었던 것이라고 진단했다.

공 위원은 “얼마 전 베이징올림픽 개막식 리허설 장면이 엠바고를 요청했는데 한국의 TV를 통해서 방영되어 100년을 준비하고 세계를 놀라게 하려던 계획이 일순간에 노출되었던 일과 사천성 대 지진에 대해 한국의 네티즌들이 악의적인 댓글을 올려 반한 감정에 기름을 부었다”고 말하고 국가간의 신뢰를 그르치는 일은 자제할 것을 주문하면서 “한일 교역량은 일본 미국을 합친 것과 같고 앞으로도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하기에 더욱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에 논란이 있었던 일본의 독도 도발행위에 이어 우리의 고유 주권을 침해하는 중국의 이어도 문제가 발생하는 현 시점에서 우리가 중국의 눈치를 보면서 중국인의 비위에 거슬리는 행동을 삼가해야 할 때라니 참으로 씁쓸하지 않을 수 없다.

【임창용 news@stv.or.kr】

tag·stv공성진,한나라당,방송,정치,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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