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자치단체장과 중앙당이 상시 교류/허태열 최고위원,

2008-08-21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자치단체장의 일탈은 중앙당과 소통 결여 때문

허 위원은 최근에 발생한 광역자치단체장의 일탈된 행동과 언동을 지적하면서 한나라당의 기강이 없어서 국민들께 혼란을 드리는 것 같아서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히고, 이 문제는 자치단체장 만의 탓이 아니라 자치단체장과 중앙당의 소통의 결여에서 이런 문제들이 불거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허 위원은 “우리 16명의 광역자치단체장들을 보면 우리 한나라당의 정당 활동을 한 사람은 한두 분밖에 없고, 나머지는 우리 당과 관계없이 관료 활동을 하시거나 바로 공천을 받으신 분도 계시고, 다른 당에 계시다가 정치적인 변수에 의해 당의 공천을 받아 나가신 분도 계시다”면서 한나라당의 전통과 문화, 정체성, 그리고 한나라당의 인적 인적 교류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아 나가서 당선되신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희태 대표가 취임 후 가졌던 충청도와 호남지방의 정책투어는 소중하고 필요하다면서 이를 계기로 시, 도지사와 시장, 군수 등 지방자치단체장과 중앙당이 상시 교류하고 소통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임창용 news@stv.or.kr】

tag·방송허태열stv,뉴스,자치단체장,한나라,국회의원,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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