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국제중학교에 앞서 공교육강화방안 마련해야

2008-08-28 アップロード · 125 視聴

사교육 시장 요동치는 국제중학교 설립은 재고해야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은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이 국제중학교 설립문제와 관련해 “사교육시장이 요동치고 있다”면서 서울시에 2개 국제중학교를 만드는 것은 “초등학교까지 입시기관화로 만드는 것”이라면서 “이 정부 교육정책의 기초와 철학이 무엇인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최소한 한나라의 교육정책을 이야기 하려면 대통령이나 서울시 교육감은 국민 90%가 다니는 일반중학교의 교육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에 대한 정책을 발표하면서 다양성을 위해서 국제중학교를 최소한도로 설립하겠다는 식으로 발표를 해야 국민들이 알 수 있는 것 아니겠느냐”고 반문을 한 뒤 “지난 선거에도 자사고와 특목고 300개를 만들어 주겠다고 해서 중학교 전체를 입시기관화 하는 사교육의 광풍을 만들지 않았느냐”면서 “인수위 때는 아무 준비 없이 영어몰입교육을 꺼내 사교육비가 어제 통계청이 발표한 것에 따르면 전년동기 대비 17.8%늘어난 반면 소득은 8.5%가 늘고, 소비지출은 4.5%가 느는데 그쳤다”고 말하고 서울시교육청의 국제중학교 설립문제는 반드시 재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창용 news@s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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