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중산층과 서민위한 부가세 30% 인하/민주당 정세균 대표

2008-09-01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중소기업과 서민 위한 민생 챙기는 국회 될 것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국회는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면서, 이번 국회는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과 함께 국회예산편성과 더불어 세재개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나 여야간의 세재개편안이 차이가 있음을 밝히고 “한나라당은 대기업과 자산가 위주이고, 민주당은 중소기업과 서민 위주”라면서 확실한 차별성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민주당은 “부가세 30% 인하를 중심으로 한 중산층 서민을 위한 세제개편안을 마련했다”며 한나라당의 대기업과 재벌, 자산가중심의 세재개편안과 차별화를 강조했다.

정 대표는 지난 워크숍과 관련하여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민생 챙기는 국회가 되도록 초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고, 최근 들어 경제위기설 보도와 관련하여 “진원지를 살펴보면 경제위기를 최초로 얘기한 분이 대통령으로 기억된다”며 “거기에 이제는 청와대 수석비서관은 그렇지 않다, 관계없다, 과거보다 잘했다고 자화자찬하거나 대통령 인식과 확연히 달라 국민이 혼란스러울 것 같다”고 말하고 대통령과 비서관은 시장의 신뢰를 얻기에 부족한 것 같다고 진단했다.

【임창용 news@s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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