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저소득층, 중산층의 공제폭을 확대/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

2008-09-03 アップロード · 89 視聴

저소득층과 중산층의 공제폭을 확대했다.

어제 한나라당이 발표한 감세 안에 대해 야당이 한 목소리로 누구를 위한 정책이냐고 성토하면서 부자를 에게 혜택이 집중되고 중산층과 서민은 배려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저는 한마디로 이것은 내용에 입각하기 보다는 정치공세라고 생각한다”고 일축하였다.

임 의장은 “어제 감세내용을 잘 보시면 우선 소득세의 경우에는 낮은 구간, 소위 저소득층과 중산층이 높은 구간, 즉 고소득층에 비해서 감세 폭이 크다”고 말하고 교육비와 의료비 특히 자녀양육과 관련해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해서 세금공제를 할 수 있도록 공제 폭을 대폭 확대를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명박 정부의 기본 정책은 열심히 일하려고 하는 사람은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하고 그런 점에서 재작년에 도입된 EITC(근로장려세제), 즉 근로하는 사람에게는 보다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EITC제도에 대해서 지원 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반면에 대기업의 법인세인하를 시행을 1년 연기하여 이 자금으로 민생안정을 위한 특히 만성적으로 우리 경제를 발목 잡아왔던 택시, 화물, 이런 운송업계의 구조적인 문제점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재원으로 쓰겠다고 밝혔다.

【임창용 news@s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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