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김재윤 의원 사건은 표적수사/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

2008-09-03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검찰, 성역 없는 수사로 위장 후, 무혐의 처리 의혹

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은 대통령의 친인척비리와 측근비리로 온 세상을 뒤엎고, 물가고와 민생고를 겪는 국민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다고 말한 뒤 “대통령 처형의 한나라당 공천금품비리사건에 이어 대통령 사위가 주가조작에 개입해서 내사를 받고 있다”며 “천인공로할 사건이라고 생각된다”면서 검찰은 한 점 의혹도 없이 철저히 수사해서 국민 분노를 씻겨달라고 말했다.

이어 박 위원은 “이 정부는 검찰을 앞세워 무능과 부패, 실정국면을 전환하기 위해서 사전 공안정국을 조성하고 있다”며 “우선 사정 공안정국 조성의 명분 쌓기 용으로 대통령 사위가 내사상태임에도 언론에 흘려 검찰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는 것처럼 명분 쌓고 나중에 가서는 아무런 문제없다고 무혐의 처분하려는 의도가 엿보여 검찰의 잔꾀를 우려하지 않을 없다”고 밝혔다.

민주당 김재윤 의원의 구속영장 청구와 관련해서 “우리당 의원을 비롯해서 추호의 범법행위라면 예외 없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이번 김재윤 의원 사전영장 청구를 보며 틀림없는 야당탄압과 공안정국 조성”이라면서 “저희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단순 차용금 사건은 되도 특가법상 알선사건은 아니다”는 점을 강조하고 “제주도에 외국인 유치활동을 도 차원에서 적극하고 있었고, 3억 원 차용에 대해서는 차용증서에 수표번호까지 기재했는데 어떻게 뇌물을 수표번호까지 적어 차용증서 만들었겠냐”고 반문하고 돈 세탁도 없이 뇌물로 사용하는 경우가 어디 있겠냐며, 돈을 제공한 사람이 사채업자라는데 사채업자 비리를 빌미 삼아 김 의원을 표적 수사해 야당 탄압용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임창용 news@stv.or.kr】

tag·박주선민주당stv김재윤표적수사검찰대통령친인척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6
全体アクセス
107,600
チャンネル会員数
8

내 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