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건전추경, 합법추경, 민생추경 되어야/원혜영 원내대표 민주당

2008-09-08 アップロード · 53 視聴

건전추경, 합법추경, 민생추경 되어야

원혜영 원내대표는 어제 여야간 협의했던 추경 안이 결국 견해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결련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의 입장은 “흥청망청 추경이 아니라 건전추경이고, 불법추경 아닌 합법 추경, 거품추경 아닌 민생추경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정부여당에 촉구하였다.

원 대표는 “세금에는 국민의 땀과 눈물이 어려있고, 중산층과 서민을 위해 시급한 민생추경 안을 증액하고 거품 경기부양용 예산은 철저히 삭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추석맞이 고통폭탄 3종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며 물가폭탄과 환율폭탄 그리고 교육폭탄이 그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두 가지를 더 보태 공안폭탄과 종교폭탄을 합쳐 5종 세트라고 비난했다.

최근 한국은행의 발표에 의하면 상반기에 교육비가 9.1%증가해 15조를 돌파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교육양극화가 더욱 심화되고, 대통령이 대선 때 공교육을 강화해서 사교육비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약속이 현실과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영어몰입교육 등은 학부모에 불안감을 조성하여 사교육비 폭탄에 연쇄점화했다”고 말했다. 원 대표는 잘못된 교육정책을 근본적으로 수정할 것을 요구하면서 이번 국회에서 사교육비를 증대시키고 양극화를 심화시킨 정부 교육정책을 철저하게 비판하고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임창용 news@stv.or.kr】

tag·원혜영,민주당stv건전추경,합법추경,민생추경,고통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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