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한전, 가스공사 지원은 정부가 쓰고 남은 돈/최경환 의원 한나라당

2008-09-10 アップロード · 62 視聴

한나라당 최경환 의원은 민주당이 한전과 가스공사에 보조금 지원을 반대하면서 추경 안이 표류한 것과 관련하여 민생고를 해소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점을 강조하고 “한전과 가스공사에 대한 지원 문제는 쉽게 이야기하면 정부가 쓰고 남은 돈을 거기에 지원함으로써 전기료와 가스료를 덜 오르도록 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정부가 돈을 그대로 호주머니에 움켜쥐고 있도록 하고 가뜩이나 지금 물가가 높은데 전기, 가스요금을 그만큼 인상하자는 것이냐”고 반문한 뒤, 그 둘 중에 선택의 문제라고 말했다.

또한 유가환급 금을 소득에 따라서 지급하도록 하는 법안은 여야간 거의 합의를 이뤘다고 소개하고, 월 소득 80만원 이상인 사람은 일용직으로 간주하여 당초 1.380만 명에서 380만 명이 늘어 1.760만 명이 혜택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임창용 news@stv.or.kr】

tag·최경환,한나라당,sv,한전,가스공사,추경,국고보조,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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