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11일까지 추경안 확정하겠다/홍준표 원대대표 한나라당

2008-09-10 アップロード · 36 視聴

11일까지 추경 안 확정하겠다.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여야간 추경 안을 두고 진통을 거듭하고 있다고 밝히고, 다소간의 이견이 있었지만 거의 처리에 합의된 것 같다고 말해 11일 본회의 전에 타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홍 대표는 “추경관련 7개 상임위원회 중, 교육과학, 농수산식품, 환경노동, 국토해양은 이미 통과되었고 나머지 3개 상임위원회, 기획재정, 지식경제, 보건복지는 아직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에 대한 상반기 손실보존 지원금에 대해 국민혈세로 충당할 경우 국내, 외 주주들에게만 이익이 돌아간다며 반대하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홍 대표는 “만약 지금 세제잉여금을 추경에 처리하지 않는다면 전기는 2.75%, 가스는 3.4% 인상요인이 따르게 되고 이것은 고스란히 서민부담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어 여야간 입장 차가 커 상당한 진통이 따를 것으로 관측된다.

국회의원 불체포특권과 관련해 홍 대표는 “국회는 소도(蘇塗)가 아니다. 범죄 피난처가 아니다”며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12월 9일까지 체포동의안이 살아있다고 어제 국회의장께서 직접 그것을 언론에 말해달라고 저한테 이야기 했다”고 말해 회기 중이라도 체포동의안을 상정할 수 있음을 내비쳤다. 이어 “앞으로는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들어올 경우 자동 상정될 수 있도록 국회법 개혁법안을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

【임창용 news@stv.or.kr】

tag·홍준표,한나라당,원내대표,stv,추경안,국회,방송,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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