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국감 대통령 측근 증인채택에 난항/원혜영 원내대표 민주당

2008-09-26 アップロード · 132 視聴

국감증인채택, 한나라당은 이대통령 측근에 방탄으로 보호

원혜영 원내대표는 한나라당에서조차 반대가 많은 종부세 완화법안을 정부가 원안대로 강행 처리하겠다는 방침에 대해, “환율정책 실패로 물가 폭탄을 불러왔고 이제는 부동산 정책에 손을 대서 부동산 투기 폭탄을 다시 터트릴 모양”이라고 비난하고, 종부세 완화는 1~2%에 해당되는 최고부유층과 특권층에 직접적인 이익이 돌아간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은 모든 국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부가가치세 30%를 감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정감사의 증인채택 문제와 관련해서 이 대통령의 친인척이나 측근 인사들의 관련설이 많은 국토해양위은 한나라당의 방탄 전략으로 전체회의조차 열지 못했다면서, 특히 민주당이 증인으로 지목한 송경순과 이지형, 류우익, 강석진에 대한 증인채택을 한나라당이 완강히 거부하고 있다고 밝히고, 송경순은 이대통령의 최 측근이고, 이지형은 이 대통령의 조카이고 이상득 의원의 아들이라는 점, 류우익은 이 대통령의 고소영인사의 대표적인 인물이고, 이채욱 인천공사 사장 내정자와 경주 상주고의 동문이라고 밝혔다.

【임창용 news@stv.or.kr】

tag·원혜영,민주당,STV,국정감사,증인채택,이명박,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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