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이 정부 정보기관 정치가 부활하고 있다/김석수 대변인 창조한국당

2008-10-18 アップロード · 46 視聴

이 정부 정보기관 정치가 부활하고 있다

창조한국당 김석수 대변인은 최근 이명박 정부의 정보기관정치가 부활하고 있다고 말하고, 부산지방노동청이 작성한 ‘수감일정세부사항’이란 문건에 따르면 수집된 정보를 청와대와 국정원, 경찰에 각각 보고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그야말로 권위주의 군사정권시절의 정보정치가 되살아난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오늘 발견된 문건을 통해 이명박 정부가 권위주의 시절의 정보통치로 되돌아가는 무리수를 저지르고

있음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밝혔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이명박 정부가 6.15와 10.4선언을 인정해야 하며, 인도적인 쌀 지원과 개성공단 노동자숙소 완공, 그리고 금강산관광재개와 남북정상회담을 제안해야 한다고 조언 것을 전적으로 동의하고 올바른

지적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최근 북한의 핵사찰수용과 미국의 북한 테러지원국 해제로 북미관계가 정상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고, 이런 마당에 대결적 자세만 곧추세우고 있는 이명박 정부와 일본만이 동북아에서 왕따당하는 분위기라면서, 이명박 정부는 지금이라도 남북문제에 관한 한 정파를 초월한 경륜을 갖고 있는 김 전대통령의

조언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KIKO사태와 관련해, 키코 피해 중소기업들은 정부가 내놓은 키코 대책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고 말하고, 신한은행이 키코에 가입했다가 피해를 본 중소기업들에게 대출신청을 받으면서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하지 않을 것을 강요하는 특약을 포함시킨 자금지원 신청서를 보냈다고 말하고, 은행이 유동성을 미끼로 기업들의 키코 피해 소송 취하를 강요할 것이라는 당초 예측이 그대로 현실로 드러나고 있는 만큼 정부는 은행의 자율성에만 의존하지 말고 보다 현실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창용 news@stv.or.kr】

tag·김석수,창조한국당,STV,이명박,청와대,수감일정,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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