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지금이 대북관계 개선의 호기라 판단/정세균 대표 민주당

2008-10-18 アップロード · 48 視聴

지금이 대북관계 개선의 호기라 판단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북한의 노동신문 보도와 관련해서, “지금이야 말로 이 정부가 출범하고 나서 완전히 얼어붙은 남북 관계를 녹일 수 있는 호기라고 판단하고 그런 노력을 해야 된다”면서, 정부 당국은 북한의 주장하나하나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차분히 대화하고 남북대화 재개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할 것을 요구했다.



정부의 신용카드사들의 수수료 인하조치와 관련해 환영한다는 뜻을 표하면서, 폭이 너무 작다는 의견과 함께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고려해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부가세 30%인하 정책에 정부의 성의 있는 호응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최근 여야간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직불금 문제는 “니편 내편 관계없이 밝히고 책임 추궁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고, 국정조사를 적극 추진하는 노력과 제도개선을 위해서 필요한 입법조치 등에 적극 협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임창용 news@stv.or.kr】

tag·정세균,민주당,stv,대북관계,노동신문,남북관계,남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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