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경찰묵인, 용역깡패 기륭전자 노조원 폭력/박승흡 대변인 민주노동당

2008-10-21 アップロード · 261 視聴

용역깡패, 기륭전자 노조원 폭력에 경찰 묵인, 방조

우리사회의 비정규직 문제로 대변되고 있는 기륭전자에서 경찰이 상황을 묵인하고 방조하는 사이 무차별적인

연행과 폭력이 발생했다고 민주노동당 박승흡 대변인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지난 15일에 이어 20일인 어제 무차별적인 폭력사태가 벌어졌다면서, 현재 금속노조 농성장에서 회사와 용역지원들에 의한 폭력사태가 벌어져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는 심경을 토로하였다.



기륭전자 앞에서 무차별적인 연행과 폭력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와중에 경찰은 그 상황을 묵인하고 방조를 넘어서 현재 용역깡패와 경찰이 합세해 노동자와 시민을 향한 폭력을 휘두르고 있다고 말하고, 오늘은 경찰의 날인데, 민주경찰, 인권경찰,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날임에도 민주주의 압살이 우리사회에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개탄하면서 그 최선봉에 어청수경찰이 있고, 독재경찰, 자본경찰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어처구니 없는 경찰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임창용 news@stv.or.kr】

tag·박승흡,민주노동당,stv,용역깡패,기륭전자,노조원,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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