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국방부 불온서적 명단, 시대착오적인 발상/원혜영 원내대표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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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불온서적 명단, 시대착오적인 발상

원혜영 원내대표는 국감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험난한 길을 걸어왔다”는 소감을 밝히고 정부의 자료제출 거부는 도를 넘어섰고, 증인 채택을 방해한 여당의 위력은 같은 의원으로서 보기 민망했다면서, 국감에 대한 조직적 방해 책동, 오만과 거짓으로 일관된 정부 태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의원은 단합된 힘으로 체계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성과 거뒀다고 말했다.

특히, 예리한 분석과 대안으로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데 앞장선 초선의원들께 경의 표한다면서 의원들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국방부가 불온 서적 명단을 발표면서 헌법소원 낸 군법무관을 조사하겠다고 방침에 대해, “국방부의 시계는 80년대가 아니라 50년대로 돌아가는 것 같다”고 말하고, 장하진 교수의 나쁜 사마리아인의 핵심은 은 오늘날 세계적인 경제 파탄상황을 불러일으킨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비판과 대안제시였다면서, 이 정권의 국방부 장관과 간부들은 자본주의를 비판한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 현재 만연된 신자유주의를 지적한 책을 보안 사고로 분류한다면, 세계적인 나라망신이라고 밝혔다.

【임창용 news@stv.or.kr】

tag·원혜영,민주당,STV,국방부,신자유주의,나쁜사마리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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