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무능한 국정운영, 전면적인 쇄신 단행해야/정세균 대표 민주당

2008-10-30 アップロード · 37 視聴

무능한 국정운영…전면적인 쇄신 단행해야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오늘 국회연설에서 금융위기로 세계경제가 혼돈에 빠져들고 있다고 말하고, 우리경제는 건실하다고 믿었는데 경제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어 많은 국민들은 끝을 모르는 공포와 절망에 휩싸여있고 자포자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 대표는 이틀 전 이명박 대통령은 시정연설을 통해 서민들이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한마디의 사과나 반성도 없었다면서, 부자에게 세금을 퍼주면서 서민들에게 고통을 떠넘기고 있다고 비난했다. 지금 주가가 1.000포인트선 마저 무너져있는 상황에서 이 대통령은 올 초에 주가가 3.000포인트를 넘는다고 큰소리를 쳐 대통령의 말만 믿고 투자한 사람들이 피 눈물을 흘리고 있다며 서민들의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국정과 내각의 전면적인 쇄신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747공약 등 경제정책의 완전실패와 민주주의 후퇴, 남북관계의 악화와 국제외교의 고립, 무능한 국정운영과 국론분열 등, 집권 10개월 만에 총체적 난국을 불러왔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에게 희생만 강요해서는 설득력이 없다면서, 이 대통령이 스스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각오로 국정과 내각의 전면적인 쇄신을 단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것만이 위기를 극복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지금 대한민국 호는 세계경제위기라는 거친 파도 앞에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지만, 여기서 주저앉을 수 없다면서, 우리국민은 그 동안 숱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기적과 신화를 만들어왔다고 강조하고, 우리에게 지금의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저력이 있다고 힘을 주어 말했다.

【임창용 news@stv.or.kr】

tag·정세균,민주당,stv,국정운영,국회연설,금융위기,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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