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연합뉴스 사장에 대통령 후보 언론특보 내정/최재성 대변인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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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사장에 대통령 후보 언론특보 내정…끝이 없는 언론장악

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은 YTN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다면서 국내외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하고, 국민들의 걱정도 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연합뉴스의 최대주주인 뉴스통신 진흥회 이사장의 대통령 선거 당시 이명박 후보의 언론특보를 지낸 최씨가 내정 됐다는 보도가 있다고 밝혔다.

이 진흥회는 연합뉴스 주식의 30%가 넘는 주식을 소유하고 있고 사장 추천권과 예결산 승인, 경영 감독권까지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경제 위기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은 끝없이 깊어만 가는데 이 대통령의 언론 장악기도는 끝이 어딘지 보이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최 대변인은 “대한민국 언론과 방송은 이대통령의 언론특보 천지가 되었다”며 대통령은 국민이 보고 있고 역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법무부가 국가인권위에서 촛불집회 진행 과정에서 과잉 진압이 있었다는 것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인권위 권고에 반박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인권위의 권고를 여과 없이 받아들일 때 인권 선진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하고, 법무부의 결정에 놀라움과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최근에 검찰이 5.18 당시 광주시민이 만든 광주시민 궐기문과 5월의 노래가 담긴 책자에 대해 국보법상 이적표현물에 해당한다는 결론을 내린대 대해, 5.18의 역사를 송두리째 부정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공안 정권과 공안 탄압의 기세가 그칠 줄 모른다고 맹 비난했다.

【임창용 news@stv.or.kr】

tag·최재성,민주당,stv,연합뉴스사장,대통령,언론특보,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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