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이명박 대통령, 양재동 노래방업주,명도소송/송영길 최고위원 민주당

2008-11-15 アップロード · 146 視聴

이명박 대통령, 양재동 노래방 업주상대 명도소송

민주당 송영길 최고위원은 미국에 있는 현지 특파원과 통화한 내용을 소개하면서, 어느 특파원도 한미FTA 선 비준이 미국의회에 압력이 될 것이라고 동의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밝히고, 나프타조차도 검토해야 한다고 오바마 당선자가 발언한 상태에서 한미FTA가 체결되겠느냐고 의문을 던졌다.



송 위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양재동에 있는 노래방 영업주를 상대로 계약기간이 5개월 남아있는 상태에서 불법 영업하여 임대차 계약위반 혐의로 계약해제를 하고 그 계약해제에 기반한 건물명도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말하고, 이명박 대통령이 헌납하기로 한 300억을 반납도 일종의 증여계약이며, 헌납하지 않으면 국민이 명도소송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그는 약속이 중요하다면서 대통령의 말은 국가의 신뢰도와 직결된 문제로, 대통령 스스로가 자신의 말을 부정해 버리면 외국인이나 시장 주체에 무슨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현진 news7@stv.or.kr】

tag·송영길,민주당,STV,이명박,대통령,노래방업주,건물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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