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강기갑 재판서 ,경찰 강압수사 드러내/우위영 대변인 민주노동당

2008-11-18 アップロード · 59 視聴

강기갑 대표 재판서 증인진술 번복, 경찰 강압수사 드러내

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은 어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의 선거법관련 진주지원 1심 3차 재판은 진실의 승리였다고 밝혔다.



우 대변인에 의하면 어제 증인신문과정에서는 '편의제공혐의'를 둘러싸고 5인의 사천주민들과 사천선관위 직원들 간의 증인신문이 정반대로 엇갈렸고 5인의 사천주민증인들은 애초 경찰조사과정에서의 진술을 번복하며 편의제공을 강하게 부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정신지체장애와 언어장애를 가진 장애인부부증인들의 경우는 경찰조사내용을 강하게 부정해 경찰조사과정에서 분명 강압이 있었음을 드러내는 대목이며 민주노동당은 이를 반드시 밝혀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천선관위의 정성열 지도계장과 백경학 선관위원도 경찰진술을 일부 번복하여 그 경위에 대한 의혹을 불러 일으켰다고 말하고, 정성열 계장과 백경학위원은 검찰조사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버스에 탑승했다고 진술했다가 어제 심문과정에서는 별도의 승용차를 이용하여 이동했다며 검찰에서의 진술을 완전히 뒤집었다면서 선관위가 주민들의 버스에 함께 타지 않았다면 차비를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직접 확인할 수가 없다고 말하고 결정적 진술을 번복한 이유는 주민들의 증언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모아지지 않자 위증혐의를 벗어나고자 검찰과 입 맞추고 슬쩍 꼬리를 내리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현진 news7@stv.or.kr】

tag·우위영,민주노동당,STV,강기갑,선거법,재판,사천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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