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예산과 법개정 통해 금융기관 유동성 공급/임태희 정책위의장 한나라당

2008-12-06 アップロード · 19 視聴

예산과 법개정 통해 금융기관 유동성 공급 가능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어제 창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방문을 통해 이 지역이 최근에 경제 침체에 타격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업계의 요구사항은 세 가지였다고 소개하고, 첫 째는 정부로 하여금 내수를 떠받치기 위해서 빨리 역할을 해 달라는 것과 재정을 풀어달라는 것, 두 번째로는 정책이 발표된 대로 현장에서 즉시 실천될 수 있도록 제대로 챙겨 달라는 것, 세 번째는 금융기관들이 요즘에 돈을 풀지 않는다면서 금융기관들이 빨리 돈 풀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었다고 말하고, 결국 이 세 가지는 현재 국회에 계류되어 있는 여러 가지 예산안과 법 개정을 통해서 이뤄질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면서 금융기관의 유동성 공급이 제대로 되고 정부가 내수를 어느 정도 떠받치기 위해서는 예산통과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어제 북한이 12월 1일자로 군사분계선 통행을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면서 최근 급격히 남북관계가 냉각되는 상황에 대해 “남북관계에 있어서 북한에 대해서 적극적인 조치를 한 것은 없다”고 말하고, 다만 과거와 같은 그런 관계에서 이제는 정상적이고 보편적인 남북관계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즉, 관계를 정립시켜 정경분리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라면서 정경분리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남북관계에 대화를 통해서 문제를 풀자는 것이 남북관계의 정상적인 관계의 기본이라고 밝혔다.



임 의장은 “끈기를 가지고 북한을 설득하는 작업을 계속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북한은 이런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서라도 성의 있게 대화에 나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주숙 news7@stv.or.kr】

tag·임태희,한나라당,STV,예산,금융기관,남북관계,한국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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